안철수 “2일 탄핵안 처리 안 돼 국민께 죄송…5일 처리 최선”
수정 2016-12-02 09:08
입력 2016-12-02 09:08
안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긴 하루였다. 저는 일관되게 2일 탄핵안 처리를 주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탄핵안은 발의보다 가결이 중요한 헌법절차다. 야3당의 확고한 공조와 새누리당 압박으로 탄핵안이 5일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올렸다.
또 “헌법을 파괴한 대통령이 국정에 복귀하는 것은 또 다른 재앙이다. 새누리당은 참회하고 탄핵에 동참해야 한다”라고 썼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