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최순실, 세관 안 거치고 명품 반입”
수정 2016-10-31 19:53
입력 2016-10-31 19:53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서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그러한 증언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천홍욱 관세청장은 “모든 여행자는 세관을 거치기 때문에 그냥 들어오는 일은 없다”면서 “검사를 받지 않고 그냥 들어온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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