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힘든 국감, 찰나의 휴식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0-05 15:58
입력 2016-10-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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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 재개된지 이틀째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 피감기관 직원이 복도 바닥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감이 재개된지 이틀째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 피감기관 직원이 복도 바닥에 쪽의자를 깔고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감이 재개된지 이틀째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복도에서 한 피감기관 직원이 서류를 잔뜩 널어 놓고 국감준비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감이 재개된지 이틀째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 피감기관 직원이 복도 바닥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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