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더민주, 미치려면 곱게 미쳐라”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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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3-22 17:20
입력 2016-03-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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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노무현 정부 때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아무리 금뱃지가 좋다한들 당을 그렇게 통째로 내주고 싶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강 전 장관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 망할려면 곱게 망하라는 오래된 교훈이 있다. 미칠려면 곱게 미치든가”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이어 “마음으론 이미 탈당했다. 영혼을 팔아먹은 인간들”이라고 했다.

강 전 장관의 이날 트위터 글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김종인 대표가 2번에 올라가고 친노 인사들이 밀려나는 상황에 대한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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