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3선 신학용 총선 불출마 선언

장진복 기자
수정 2015-12-10 23:39
입력 2015-12-10 23:08
신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더 나은 인물에게 제 자리를 양보할 것”이라며 “‘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씀이 더욱 절실한 때로, 남은 기간 검찰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5-1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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