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0·29 기초의원선거 2곳 무공천 결정
수정 2014-10-06 11:35
입력 2014-10-06 00:00
새누리당은 이날 무공천 결정과 관련해 “지역사정이 (후보 난립 등으로) 후보공천을 해도 실효성이 높지 않아 무공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또 정미경 홍보기획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홍보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홍보위는 정 위원장을 포함해 김영우 박대출 권은희 대변인, 전하진 디지털정당위원장, 박창식 홍보기획부본부장 등 부위원장 9명, 위원 32명 등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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