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송광용 사퇴는 수첩인사 참사”
수정 2014-09-24 03:36
입력 2014-09-24 00:00
안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경찰에 소환돼 조사까지 받은 인사의 임명을 강행한 그 오만은 도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사퇴 이유조차 밝히지 않는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서 국민은 또다시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4-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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