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선양 방문해 ‘간첩증거조작 의혹’ 진상조사
수정 2014-02-25 07:32
입력 2014-02-25 00:00
단장인 심재권 의원을 비롯해 정청래 홍익표 의원은 이날 오전 출국해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조작 의혹이 제기된 문서들과 관련해 발급 대장을 확인하는 등 입수 경로를 파악하기로 했다.
특히 이 자료를 입수한 것으로 지목되는, 국정원 소속으로 알려진 이모 영사를 만나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단은 이날 오후 늦게 현지 조사를 마치고 귀국한다.
아울러 민주당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합동연석회의 개최, 주한 중국대사관 방문 조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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