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비리근절 특별감찰관제 조속 실행해야”
수정 2013-09-09 16:02
입력 2013-09-09 00:00
김관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민심에 귀 막은 정권의 균열은 측근과 친인척 비리에서부터 시작된다. 또 장막 뒤의 습지에는 비리의 독버섯이 자라기 마련”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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