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옥, 박근혜 캠프 합류… 안대희 “비리 인사” 비판
수정 2012-10-06 00:16
입력 2012-10-06 00:00
국민대통합위원장 맡아
하지만 안대희 정치쇄신특위 위원장은 한 전 고문의 영입에 대해 “무분별한 비리인사 영입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한 전 고문은 2003년 나라종금 퇴출 저지 로비사건 때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다음 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안 위원장은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장으로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2-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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