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舊당권파 ‘분당 저지’ 행동 전개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8-10 15:15
입력 2012-08-10 00:00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는 신당 창당에 나선 신 당권파에 맞서 ‘분열 분당 저지 당사수 중앙위 성사를 위한 비상회의’를 발족하고 구체적인 당원 행동지침의 실행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중앙위원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전 당원 토론회 개최ㆍ당 사수 정치선언 ▲홈페이지ㆍSNS 활용 ▲입당ㆍ당권 회복운동 전개 ▲당 명예회복 운동 ▲인증샷 통한 구당(救黨) 활동 홍보 등을 행동지침으로 정했다.

비상회의는 “당원의 힘으로 당을 지킨 2008년의 경험을 되살려 행동지침을 확정했다”라며 “당을 사수하고자 하는 당원들의 자발적인 운동”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