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고흥선관위 압수수색…민주경선 선거명부 확보
수정 2012-03-21 00:24
입력 2012-03-21 00:00
검찰은 수사관을 고흥선관위에 보내 임의제출 형식으로 고흥·보성선거구 경선 선거인단 명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흥·보성선거구는 김승남 예비후보가 장성민 예비후보에 이겼으나, 관광버스를 동원한 차떼기 동원 의혹이 제기됐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3-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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