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친인척비리 상설특검제 검토”
수정 2012-03-07 10:30
입력 2012-03-07 00:00
박 비대위원장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중견언론인 모임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이런 일이 자꾸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통령 측근비리, 친인척 비리는 당연히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며 “잘못이 발견되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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