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中대사관’ 시위이어 연예인 30명과…
수정 2012-03-03 10:42
입력 2012-03-03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이날 콘서트에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개그우먼 이성미·박미선, 가수 윤복희·아이비·김범수 등 연예인 30여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탈북청소년 30여명과 함께 중국에 잡혀 있는 탈북자들을 걱정하는 모임인 ‘Cry with us’(우리와 함께 울어요)를 결성해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를 촉구할 예정이다.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 콘서트에서는 중국 정부가 탈북자들을 북송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이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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