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변인에 신경민 전 앵커 내정
수정 2012-01-19 08:32
입력 2012-01-19 00:00
연합뉴스
지난해 9월 MBC를 퇴사한 신 전 앵커는 방송에서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됐었다. 앵커로서의 인지도와 정권에 대한 잇단 비판 등을 통해 반(反)한나라당 성향의 유권자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으면서 각종 선거 때마다 야권의 영입대상으로 꼽혀 왔다.
신 전 앵커 역시 언론과의 통화에서 “야권이 어려운 상황이라 (대변인 제안에) 동의했다.”며 대변인 내정이 사실임을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