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정전대란 원인은 낙하산 인사”
수정 2011-09-19 00:16
입력 2011-09-19 00:00
김 원내대표는 이번 정전 사태와 관련, “TK(대구·경북), MB맨, 고려대 출신 등 ‘낙하산’ 인사들이 한전, 전력거래소, 발전회사 등 전력 관계 12개사의 기관장과 감사를 독차지하고 있다.”면서 “후진국형 낙하산 인사가 전력 공급 라인 직원들의 사기 저하와 내부 기강 해이를 불러 정전 대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1-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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