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내년 남북협력기금 1조1184억 책정
수정 2009-09-22 01:04
입력 2009-09-22 00:00
남북협력기금 사용계획안은 일반 예산안과 마찬가지로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남북협력기금 사용계획안에는 과거 정부 시절 매년 당국 차원에서 북한에 제공한 쌀 40만t과 비료 30만t 지원 비용이 포함됐다.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비용도 담겨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9-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