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玄통일 “대북 인도적 지원 시작할 것”
수정 2009-08-28 01:02
입력 2009-08-28 00:00
그는 최근 북한이 유화 제스처를 보내는 배경과 관련, “북한이 식량난에 봉착하고, 보유 현금도 줄어드는 등 경제상황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벼랑끝 전술을 통해 국제사회를 압박해 보상을 받아왔던 북한이 2차 핵실험 이후 미국과 한국의 대응이 자신들의 예상보다 강력하자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입장을 바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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