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조문정국 벗어나야”
수정 2009-06-05 00:36
입력 2009-06-05 00:00
앞서 이 총재는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것을 거론하며 “‘산 권력’에 대한 수사가 초장부터 증거가 없다고 할 정도라면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6-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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