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보수단체 또 對北전단 10만장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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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일부 대북 보수 단체들이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 6일 대북전단(삐라)을 북으로 날려보냈다. 납북자가족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날 경기 파주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현대아산 직원 개성억류’에 항의하는 내용이 담긴 대북전단 10만장을 보냈다. 전단 속에 북한돈 5000원권 400장을 함께 넣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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