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십자 MB정부 첫 회동…이산가족 상봉·北 지원 협의
수정 2009-02-07 00:34
입력 2009-02-07 00:00
이에 대해 북한 적십자중앙회 민병관 사무총장은 “이산가족 문제가 시급하다는 것은 알겠다.”며 “남한의 대북정책이 미래지향적으로 가면 풀릴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유 총재가 전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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