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건군 60돌… 선진 강군 거듭나야”
진경호 기자
수정 2008-10-02 00:00
입력 2008-10-02 00:00
이 대통령은 이날 건군 60주년을 맞아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선진 정예강군은 ‘세계 속에 당당한 군대’”라며 “테러, 인권유린, 자연재해 등 인류 공동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 기여를 해야 한다.”고 말해 국제적 안보협력에 우리 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시사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10-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