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몫 방통위원 추천 손태규·엄주웅·정종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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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임채정 국회의장은 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9명 가운데 국회의장 몫 추천으로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엄주웅 전 스카이라이프 상무, 정종섭 서울법대 교수 등 3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방통심의원회는 국회의장 추천을 끝으로 9명의 위원 구성을 마치고 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2008-05-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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