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李당선인에 신년 난 보내
박찬구 기자
수정 2008-01-02 00:00
입력 2008-01-02 00:00
노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도 난을 전달했다. 노 대통령은 임채정 국회의장과 이용훈 대법원장 등 헌법기관장과 각 정당 대표에게도 이날부터 3일까지 잇따라 참모들을 보내 신년인사 난을 전달토록 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8-0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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