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협 4개분과위 이달 개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세영 기자
수정 2007-12-06 00:00
입력 2007-12-06 00:00
경제협력공동위원회 이틀째인 5일 남북은 조선·해운, 철도·도로 등 분야별 대표접촉을 갖고 협력사업을 위한 현지 조사와 분과위원회 일정 등을 집중 조율했다.

우리측 대변인인 김중태 남북경제협력본부장은 “조선협력과 개성공단, 농수산, 보건의료 등 4개 분과위 회의를 이달 중 개최한다는 데 합의했다.”면서 “조선단지가 들어설 안변·남포와 단천지구 광산에 대한 추가 현지조사 일정에도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다.

최광숙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