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방북기간 군부인사 만날 용의”
수정 2007-11-30 00:00
입력 2007-11-30 00:00
다음달 3∼5일 방북을 앞둔 그는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6자회담에)유용하다고 생각한다면 방북기간 중 북측 군부 인사를 만나겠다는 제안을 했다.”며 “그것은 김 부상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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