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6월 한·일 정상회담”
수정 2005-04-08 06:43
입력 2005-04-08 00:00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낮 모리 요시로·하시모토 류타로 등 전직 총리들과 총리 관저에서 회담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질 경우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분쟁으로 최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한·일관계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taein@seoul.co.kr
2005-04-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