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DJ 입’ 김한정씨 美유학
수정 2005-01-31 07:38
입력 2005-01-31 00:00
김 비서관은 지인들에게 “김 전 대통령이 퇴임하신 첫 해에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프셨다.”며 “대북송금 특검 정국은 큰 고통이었으나, 특검은 결코 햇볕정책과 6·15 공동선언을 좌절시키지 못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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