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총리 이르면 27일 임명
수정 2005-01-27 07:35
입력 2005-01-27 00:00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열린우리당의 남성 국회의원 가운데서 교육부총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르면 27일 청와대 인사추천회의 절차를 거쳐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장 출신의 홍창선 의원·경북대 총장 출신의 박찬석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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