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뉴스라인] 預保 간부 절반 정부기관 출신
수정 2004-10-21 06:42
입력 2004-10-21 00:00
예금보험공사가 20일 국회 재정경제위의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예보의 팀장급 이상 직원 95명 중 50%인 47명이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등 정부기관에서 자리를 옮겨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경부 출신이 62%인 29명에 달했다.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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