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플러스] 불임환자 3년간 122% 증가
수정 2004-10-08 07:45
입력 2004-10-08 00:00
고 의원은 “불임 치료를 받는 사람 3명당 1명꼴로 시도하는 시험관 아기 시술은 1회에 3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며 “저출산화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라도 시험관아기 시술의 건강보험 적용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4-10-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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