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부방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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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28 03:11
입력 2004-08-28 00:00
사시 2회 출신의 ‘잘 나가는 엘리트 검사’였으나,문민정부 시절 재산 문제로 검찰을 떠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공직을 떠난 직후 미국 스탠퍼드대로 유학,형법 전문가로 자리잡았다.이때 방 한칸짜리 집에서 국산차를 몰고 다닌 검소함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동서고금의 문예사조에도 정통하다.부인 서신덕씨와 2남1녀.▲경북 영천(64) ▲서울대 법학과 ▲제주지검장 ▲법무부 기획관리·법무실장 ▲대구지검장 ▲대검 중수부장 ▲국민대 법대교수 ▲국민대 총장
2004-08-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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