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특집] 한국광물자원공사 - 광산지역 학교 등과 자매결연 사업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한국광물자원공사 제공
먼저 밧도내 마을과는 2004년 결연을 맺은 후 매년 일손 돕기와 발전기금 기부, 직거래 장터를 통한 고추·감자·쌀 구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해를 입었을 때는 현장에서 배수로 정비 등을 돕기도 했다. 덕분에 광물공사는 2006년 농업인이 뽑은 올해의 도·농교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풍곡분교에는 지난 10월 말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18 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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