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바이러스 2009] 특수장애 어린이위해 수익금 기부
수정 2009-08-14 00:58
입력 2009-08-14 00:00
한국P&G·이마트 캠페인
이마트 제공
이마트 부천점과 중동점 방문 고객 선착순 150명씩에게는 오는 19일 경기 시흥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리는 ‘강원래 꿍따리 유랑단’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2인용 초청장을 나눠 준다.
강원래 꿍따리 유랑단은 특수장애가 있는 예술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한국P&G 최병욱 이사는 13일 “이마트와 함께 진행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통해 특수장애 아동들의 재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P&G는 지속적인 사회책임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8-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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