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수정 2006-11-24 00:00
입력 2006-11-24 00:00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는 앞으로 정부 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주말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주관 : 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 후원 : QUALCOMM’·한국언론재단·한국방송광고공사
2006-11-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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