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06 판화기획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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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17 00:00
입력 2006-07-17 00:00
서울신문사는 우리나라 판화예술의 발전상과 현대 판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2006 판화기획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13세기 고려시대에 목판 글자로 이루어진 8만 대장경을 제작 인쇄하여, 세계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한 목판술의 발달은 목판화 발전의 정신적 지주였을 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현대 판화의 여러 장르가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판화의 대중화와 보급의 장을 마련코자 김환기, 박수근, 변종하, 민경갑, 김점선, 이숙자 등 유명 작가의 진본 그림을 판화화한 작품과 석판화, 목판화등 전통기법에 의한 국내외 작가 20여명의 작품 70여점을 선보입니다. 고가의 그림을 저렴한 가격의 판화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전시기간 및 장소

2006년 7월 18(화)~23(일)

서울갤러리 전관

전시작품 70여점(전지~5호 판화) 및 아트 캘린더

문 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서울갤러리 02)2000-9753, 9736

주 최 서울신문

주 관 아뜨리에

협 찬 LG Telecom 기업은행
2006-07-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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