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초여름의 ‘국악 향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5-16 08:31
입력 2005-05-16 00:00
서울신문사와 세종문화회관은 전통문화 체험공간인 서울 삼청각에서 17일부터 한달간 국악 특별공연인 ‘국악, 맑음‘을 마련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계 최고 명인 명창 22명이 잇달아 출연, 국악의 진수를 전하게 됩니다.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의 해설과 함께 가야금산조 여섯 바탕을 감상할 수 있으며, 김일구 안숙선 지성자 정재국 한순서 한세현 등 각분야 대가들의 공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시 간 2005년 5월17일(화) ~ 6월18일(토) 화 ~금 19:30, 토 17:00

장 소 서울 삼청동 삼청각 일화당

주 최 (재)세종문화회관

후 원 서울신문



문 의 (02)3676-6789

삼청각 홈페이지(www.samcheonggak.or.kr)
2005-05-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