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중개 사장 정희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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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4 01:43
입력 2014-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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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국환중개 신임 사장에 정희전(59)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이 선임됐다. 서울외국환은 지난 2일 주주총회를 열어 6개월간 공석이던 사장 자리에 정 부원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정 신임 사장은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금융시장국장, 정책기획국장 등을 지냈다. 실력과 안팎 신망이 높아 임원 승진 0순위로 꼽혔으나 전임 총재 시절 한은을 나가야 했다.

2014-12-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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