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창립 26주년 기념행사 개최… 사람 중심 성장문화 이어간다
수정 2026-10-23 14:10
입력 2026-10-23 14:10
명랑운동회·장기근속자·쿠도영웅 시상 통해 구성원 화합과 성과 공유
‘행복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 경영철학 실천… 11월 공개채용 실시
AI·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6년 동안 회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임직원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직급과 부서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교류하며 조직의 단합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우선 1부에서는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가 열려 다채로운 단체 활동과 팀 대항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업무상 교류가 적었던 동료들도 한자리에 어우러져 활기 소통을 나누고 화합의 깊이를 더했다.
이어진 2부 창립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성과와 모범적인 자세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을 ‘쿠도영웅’으로 선정해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행복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라는 비전 아래 구성원의 행복과 성장을 기업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 개발과 성장 경험이 조직 전체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김용식 대표는 구성원들이 회사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 원칙으로 강조해 왔다. 단기적인 성과뿐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고, 이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인재경영 철학은 신입사원 공개채용 제도에서도 나타난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청년 인재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열정 있는 인재들을 적극 영입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임직원의 행복과 성장을 밑거름 삼아 기업문화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한편, AI·ICT 분야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류정임 리포터
세줄 요약
- 창립 26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사 임직원 화합 강화
- 명랑운동회와 시상식 진행, 협동심과 성과 격려
- 사람 중심 성장문화 강조, 공개채용으로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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