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메라, IFF와 함께 육아 인플루언서 서포터즈 대상 ‘HOWARU® 유산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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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19 09:00
입력 2026-10-19 09:00
세줄 요약
  • IFF와 육아 인플루언서 대상 세미나 개최
  • 균주 특성·연구 데이터·선택 기준 공유
  • 올바른 프로바이오틱스 소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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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오메라 제공)
(사진=바이오메라 제공)


엘리시아(Elyssia) 산하 베이비&키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Biomela)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IFF와 함께 지난 15일 육아 인플루언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HOWARU®(하우아유) 유산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 세미나 및 랩투어, 7월 서울에서 열린 첫 국내 고객 초청 세미나에 이은 세 번째 공식 협업 프로그램이다. 바이오메라는 일회성 강연을 넘어 유산균 균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부모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기존 초청 방식 대신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육아 인플루언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이론적 깊이와 실용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본 개념과 IFF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HOWARU®’ 소개를 시작으로, 개별 균주의 특성과 작용 기전, 관련 학술 연구 및 논문 데이터를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 영유아 연령 및 성장 단계별 유산균 선택 기준과 섭취 시 주의사항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를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양사는 소비자가 단순한 보장균수나 광고 문구에 의존하지 않고, 원료사와 균주의 종류 및 학술적 근거를 직접 확인하는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IFF는 바이오메라를 핵심 파트너로 선정하고 학술 교류부터 공동 마케팅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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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오메라 제공)
(사진=바이오메라 제공)


현재 바이오메라는 IFF의 영유아 전용 품질 관리 기준인 ‘하우아유 베이비(HOWARU® BABY)’ 인증을 획득한 ‘베이비드롭’ 유산균을 비롯해 비타민D 드롭, 철분 드롭, 오메가3(DHA) 드롭 등 출생 직후 영유아를 위한 드롭형 제품 4종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아이의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제형과 영양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쁘띠엘린의 박선미 바이오메라 본부장은 “7월 세미나 이후 ‘더 깊이 알고 싶다’는 육아맘들의 요청이 많아 이번에는 서포터즈 형태로 대상을 넓히고 내용도 한 단계 심화했다”며 “균주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집에서 아이에게 유산균을 고를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까지 함께 나눴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IFF와는 원료사와 브랜드의 관계를 넘어, 부모들에게 올바른 프로바이오틱스 정보를 함께 전하는 동반자로 협력하고 있다”며 “많은 육아맘들이 찾는 바이오메라 베이비&키즈 유산균 라인업을 중심으로, 서포터즈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양사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모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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