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의 한 방 ‘어디까지 가나?’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홍윤기 기자
수정 2026-10-19 09:54
입력 2026-10-17 16:49
17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2라운드 경기에서 마서영(리쥬란)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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