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구글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AI 역량 교육

곽소영 기자
수정 2026-10-04 23:54
입력 2026-10-04 23:54
참가자들은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했다. AI를 활용해 주제와 이야기 구조를 구체화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방법 등을 익혔다. 실제 콘텐츠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채널 특성에 맞는 AI 활용법도 공유했다. 유플러스 부스터스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로 약 260명이 활동하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익시오, 유플투쁠 등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 채널에 소개한다. 지금까지 4700여 건의 콘텐츠가 제작됐으며 누적 조회 수는 1억 5000만 회에 달한다.
곽소영 기자
2026-10-05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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