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권, 누가 거머쥘까
수정 2026-10-04 23:51
입력 2026-10-04 23:51
상파울루 신화·AP 연합뉴스
브라질 대선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 사진)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각각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유세를 하고 있다. 남미 정치 구도를 가를 이번 대선에서 두 후보는 초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으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이달 25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상파울루 신화·AP 연합뉴스
2026-10-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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