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가을밤 즐기는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

홍윤기 기자
수정 2026-10-04 19:48
입력 2026-10-04 19:48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도심의 가을밤을 만끽하며 영화 감상을 하고 있다. 이날은 사전응모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영화 ‘노팅힐’이 상영됐다.
3~4일 이틀간 진행된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에는 모두 3500여팀이 신청했고 이들 중 200팀(400명)이 선정돼 이틀간 도심 속 야외 영화관을 찾았다.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광화문 사일런트 시네마는 며칠간 진행됐는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