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추석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400억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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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9-08 00:12
입력 2026-09-08 00:12
대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4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지급 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총 243곳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결제대금을 지급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추석 앞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은 이외에도 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컨설팅,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등 지속 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현이 기자
2026-09-08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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