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좀비 뒤덮인 도시를 탈출하라”
수정 2026-09-08 00:12
입력 2026-09-08 00:12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 대표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을 운영한다. 올해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과 협업해 관객이 좀비로 뒤덮인 도시의 생존자가 돼 미션을 수행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관객 몰입형)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테마존에서 선보인 좀비 캐릭터와 방문객의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6-09-08 B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