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출범… 통계 조작·외유성 출장 등 12개 의혹 정조준
수정 2026-09-08 00:03
입력 2026-09-08 00:03
연합뉴스
이태한(왼쪽 네 번째)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7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 앞에서 공식 출범 현판식을 열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규명할 특검팀은 최장 150일간 선관위의 투표 통계 조작과 외유성 출장 등 12개 의혹을 수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26-09-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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