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 최초로 우주에서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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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20 01:44
입력 2026-08-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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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 최초로 우주에서 ‘둥둥’
프랑스 여성 최초로 우주에서 ‘둥둥’ 프랑스 여성 우주인 소피 아드노(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생중계한 영상에서 프랑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우주유영을 마친 뒤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돌아오고 있다. 아드노는 미국 우주인 아닐 메론과 함께 ISS와 지상 간 통신에 사용되는 안테나를 교체하는 작업에 나섰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 여성 우주인 소피 아드노(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생중계한 영상에서 프랑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우주유영을 마친 뒤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돌아오고 있다. 아드노는 미국 우주인 아닐 메론과 함께 ISS와 지상 간 통신에 사용되는 안테나를 교체하는 작업에 나섰다.

AFP 연합뉴스
2026-08-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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