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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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수정 2026-08-17 23:52
입력 2026-08-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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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왼쪽) KT Enterprise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
김봉균(왼쪽) KT Enterprise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


KT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진료·간호·연구·운영 등 의료 전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KT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 빌딩에서 서울대병원과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과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사업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과 업무 효율화 등을 공동 추진한다.



KT는 AI·클라우드·데이터를 결합한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검증·사업화까지 맡고, 서울대병원은 임상·진료·연구 현장을 기반으로 적용 과제를 발굴하고 의료적 자문과 유효성 평가를 담당한다. 

민나리 기자
2026-08-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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