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청장 협의회장에 정용래 유성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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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박승기 기자
수정 2026-08-04 17:45
입력 2026-08-04 17:45

자치구 대표로 지역·중앙서 현안 해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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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민선 9기 대전지역 자치구 첫 협의회장을 맡게 됐다.

대전지역 5개 자치구는 4일 상생 발전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제1차 구청장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정 구청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협의회장은 2년간 대전권 자치구를 대표해 지역 현안과 업무에 대해 협의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중앙정부와 연계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자치구 의견을 대변하고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역할도 수행한다.

정용래 협의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박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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